우

정

‘우정’이란 우편에 관한 일로 편지나 소포를 받고, 나누고, 전달하고,만들고 파는 모든 일을 말합니다.

우정박물관에서는 한국 우정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정의 이야기를 즐기며 배우는

전시관안내

우정역사관에서는 우편제도의 역사와 발전,
우리나라 우정 제도의 변화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정의 선구자이신 홍영식 선생을 비롯하여
홍철주,민상호,장화식 선생을 소개하고 있고
그에 관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문위우표 5종을 비롯해 대한제국시대 일부인
세계우표 전시회 메달, 만국우편연합상징 조형물, 대한제국
우체요금표(1900년)등 다양한 자료들이 안내되어 있으며,
집배원복과 우체통의 변천등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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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문화관에서는 우편,금융 등 실제 우체국에서
사용되었던 유물들과 우표 수집, 인쇄방법,
세계 우표 검색을 통해 국경을 뛰어넘는
다양한 우표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우체통과 집배원복을 전시하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손편지 전시실에는 정조의 한글편지는 물론
420년 동안 무덤 속에 들어가 있다가
우연한 기회에 빛을 보게된 편지,
이곳을 방문한 초등학생부터 어른까지
손글씨로 직접 쓴 편지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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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문화체험관에서는 포토존 체험, 세계 각국의
어린이용 집배원복을 입어보고 사진을 찍어 볼 수 있는
집배원체험,(우리나라, 덴마크, 브라질의
집배원복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편지쓰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관람객들의 소중한 추억을
손 편지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 우체국인 우정총국, 최초 우표(문위우표)의
이미지를 탁본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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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밀레니엄 우체통
2000년 2월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으며
우편물을 넣으면 음악을 틀어주는 자동인식 센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편지쓰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직접 쓴 편지를
원하는 주소지에서 받아볼 수 있습니다.
하루만에 편지가 도착하는 혁명을 일으킨 우편열차
우표로 보는 운송수단, 운송수단의 변화, 우편열차의 발자취,
세계 여러나라의 우체통, 그림그리기 공모전 당선작을 전시중입니다.
우편열차 속 이야기를 보면 열차 내 업무, 지역구분 작업,
준비작업 등에 관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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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역사관

한국우정의 발전과 변화에 대하여

우정문화체험관

직접 체험하며 즐기는 우정박물관

우정문화관

우정사업본부의 비전과 문화

우편테마공원

우정 박물관의 또 다른 볼거리

세계에서 가장 비싼 우표

1856년 영국령 가이아나에서 발행한 임시 우표로 추정가가 무려 36억 원 이며, 현재 오직 1장만 남아있는 것 으로 알려져있으며 이 우표는 당시 폭풍으로 본국인 영국에서 우표가 공 급 되지않자 그 대안으로 현지에서 소량을 인쇄하여 우체국장이 하나씩 사인을 해 판매하였다. 원래는 4각형이었으나 처음 발견한 소년이 봉투에서 떼어내다가 한쪽 귀퉁이가 떨어져 나가자 나머지 세 귀퉁이도 똑같이 잘라내 8각형으로 만들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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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실수로 유명해진 우표

잘못 인쇄해 희귀성을 갖게 된 대표적 사례는 1918년 미국에서 발행된 24 센트 짜리 첫 항공 우표의 경우이다. 이 우표는 초기 일부 인쇄분이 용지의 방향을 거꾸로넣어 경비행기가 뒤집혀 날아 가는 모습으로 인쇄되었다. 당시 윌리엄 로비란 사람은 이 항공우표의 시트(100장)를 24달러를 주고 우연히 구입하였는데 인쇄실수로 유명해진 우표를 얻는 큰 행운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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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의 우표

인도는 1852년 7월 1일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우표를 발행하였다. 인도의 신드(Scinde)지방에서 발행 되었기 때문에 ‘신드지방 우표’라고도 하며, 원형의 도안 속에 ‘신드지방 우표(Scinde District Dawk)’라고 씌여 있다. 또 하트형 도안 바로 밑에는 액면을 표시하는 1/2자가 아주 조그만 글씨로 쓰여져 있고, 그 아래에는 안나(Anna, 화폐단위)란 글자가 인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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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삼각형 우표

영국이 세계 각지의 식민지에 우편 제도를 보급 하면서 1853년 9월 1일 식민지 희망봉에서 세계최초로 삼각형 우표가 발행되었다. 이 우표가 사각형 이라는 통념을 깨고 삼각형으로 만들 어진 데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 당시의 희망봉 우체국 직원들은 글씨를 모르는 문맹들이 많아 우표를 4각형으로 발행할 경우 영국본토 우표와 식별할 수 없어서 큰 혼란이 예상되어, 갖가지 궁리 끝에 우체국장은 기타 영연방의 식민지들과는 달리 삼각형 우표를 만들자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착상과 소신으로 발행을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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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기엔 너무 비싼 우표

1908년 해협식민지는 에드워드 7세의 옆모습을 도안으로 우표 겸 인지를 발행했는데 그 액 면가가 25$짜리와 500$의 고액 이었다. 액면 가격에 걸맞게 흰 흙가루(백악)가 충분히 묻혀진 최고급용지를 사용했는데, 당시의 해협식민지의 통상요금은 1센트로 이 우표는 통상우편 요금보다 5만 배나 비싼 관계로 당초부터 우표로서는 사용될 수 없는 우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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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의 진귀우표

중국 청나라 시대 정부는 외국세관 에서 사용하다 남은 우표들을 첨쇄를 해서 임시우표를 제작하여 사용했 는데, 물량이 부족하자 세관이 사용 하던것까지 얻어다가 가쇄(나라이름을 재인쇄한 것) 및 첨쇄(액면 등을 고친 것)를 해서 급한 대로 사용했다. 이 우표가 바로 ‘홍화인삼분’으로 불리 우는 세계 최상급 진귀우표 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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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소인한 우표

핀란드는 우표발행 10여 년 전부터 우표와 비슷한 도안을 인쇄한 봉투를 사용하고 있었다. 따라서 이 같은 봉투의 재사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봉투에 찍혀진 도안을 주로 펜으로 X자를 써서 소멸시켰는데, 이와 같은 관습이 우표가 발행된 후에도 계승됨으로써 펜으로 소인한 진귀한 우표를 갖는 나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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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이 살아숨쉬는

우표이야기

우표는 정부에서 발행하며
발행 국가의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ㆍ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소재를 담고 있어 각 나라에 대한 이해와
인류의 발전모습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우정박물관에서는 우표의 히스토리,
우표수집의 의미와 종류, 수집방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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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찾아오시는 길

우. 31068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양지말길 11-14 (유량동 60-1)

Tel. 041-560-5900 / Fax. 0505-005-1063

천안역 천안버스터미널에서 51번, 52번 버스 이용 (1시간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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