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은 개인의 무한한 잠재력을 깨워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킵니다.
1998
1998년 캐나다 밴쿠버에서 Chip Wilson에 의해 설립된 lululemon은 요가에서 영감을 받은 테크니컬 운동복 회사예요.
당시 스노우보더를 위한 고탄력 고급 내의 브랜드 웨스트비치(Westbeach)를 운영하고 있던 그는 본인 역시 서핑이나 스노우보딩,
스케이트 같은 활동적인 운동에 빠져
있었는데 우연히 요가 레슨을 듣고 그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되었어요.
그런데 당시 주로 입던 면 소재의 요가복은 땀이 많이나고 스트레칭이 많은 요가 움직임에 제약이
있는 등
많은 단점이 있어 평소 기능성 운동복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일련의 경험을 통해
자신이 판매하던 내의와 같은 소재로 요가 팬츠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이 되었답니다.
‘lululemon’이라는 브랜드 명칭은 당시 웨스트비치의 주요 고객인 일본인들이 알파벳 엘(L)이 많을수록 외국 브랜드로 인식하는
경향이 크다는 사실을 깨닫고 최대한
엘(L)이 많은 브랜드 명을 고민하다가 룰루레몬 애슬레티카라는 이름이 탄생하게 되었어요.
키칠라노(Kitsilano)라 불리우는 동네에서 낮에는 디자인 스튜디오, 밤에는 요가스튜디오로 운영되는 작은 건물의 이 가게는
2000년 11월 Vancouver
Kitsilano 지역의 West 4th Avenue에 독립 매장이 되었답니다.
현재는 북미와 유럽, 아시아, 중동, 호주 등 전세계에서 12,000명 이상의 직원들과
함께 4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요.
룰루레몬은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어 단순히 의류를 판매하는 회사에 멈추지 않고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즐겁고 건강한 #스웻라이프를 살 수 있도록 주변 커뮤니티와 많은
것을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룰루레몬이 이야기하는 스웻라이프(the sweatlife)는
sweat – 땀 흘리고, connect – 관계를 맺고,
grow – 성장함으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개인과 커뮤니티를 만드는 라이프 스타일을 의미해요.
룰루레몬은 매트 위에서 뿐 아니라 매트 밖에서도 사람들이 목적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며,
세상을 조금 더 의미있고 가치 있는 곳으로 변화 시키기 위해 존재해요.
sweat
땀 흘리며 신체의 한계에 도전할때 우리는 삶의 다른영역에서도 한계에
도전하는힘을 기를 수 있다고 믿어요.우리는 미적으로 아름다우며 동시에 감각의
과학
(인간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감각)을 구현할 기능성 제품을 개발해요
connect
우리는 나 자신과의 관계, 커뮤니티와의 관계 그리고 세상과의 관계에서 나오는 힘을 믿어요.
따라서 즐겁고 용기를 북돝아 주는 관계가 형성되는 경험과 기회의
공간을 만드는 데 전념하죠.
특히, 온몸이 흠뻑 젖을 정도의 땀까지 더해지는 경험이라면 더더욱 그렇답니다.
grow
우리는 모두에게 무한한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믿어요.
그렇기때문에 처음부터 개인의 성장을 서포트해왔으며 앞으로도 계속하여
개인의 성장에
필요한 툴과
방법을 제공하고 영감을 주는 제품과 경험을 만들거예요.